안녕하십니까.
2월의 차가운 바람이 아직도 겨울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처럼 기업도 더 안전하고 건강한 한 해를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고객님의 사업장에도 올 한 해 사고 없는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가 되면 많은 기업들이 안전관리 계획을 새롭게 세웁니다. 교육 횟수를 늘리고, 캠페인을 확대하며, 현장 순회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합니다. 물론 모두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안전은 '무엇을 더 할 것인가'보다 '무엇이 가장 부족한가'를 먼저 찾는 일에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