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마는 시작됐지만, 오늘 오후 하늘은 의외로 맑았습니다. 후텁지근한 공기 속에서 북항으로 향하는 길은 유난히 조용했습니다. 평소 수많은 화물차와 지게차가 분주하게 오가던 산업단지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 말이 없었습니다.
인천 원창동 화재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현장은 참담했습니다.
장마는 시작됐지만, 오늘 오후 하늘은 의외로 맑았습니다. 후텁지근한 공기 속에서 북항으로 향하는 길은 유난히 조용했습니다. 평소 수많은 화물차와 지게차가 분주하게 오가던 산업단지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 말이 없었습니다.
인천 원창동 화재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현장은 참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