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가 시작된 지 어느덧 보름이 지났습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하나둘 실행으로 옮겨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고, 조직을 이끌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경영자와 실무자 여러분께 깊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은 "안전은 빨리 가야 하는 길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하는 길"이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기업의 안전과 리스크 관리는 뛰어난 몇몇 리더의 헌신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유능한 안전관리자와 경영자가 있어도 현장의 모든 위험을 혼자 발견하고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위험을 가장 먼저 발견하는 사람은 작업자이고, 이상 징후를 가장 빨리 느끼는 사람도 현장 구성원입니다.



